선크림 고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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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러닝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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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은 대부분 야외에서 뛰기 때문에 자외선 노출량이 일반 생활보다 높은 편이다.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는 트러블, 노화, 색소침착에 취약해지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가 중요하다. ‘자차’는 자외선 차단제를 줄여 부르는 말이다.
선크림 SPF와 PA 선택 기준
1. SPF는 UVB 차단 지수를 의미하며 피부 화상을 막아준다. 러너에게는 SPF 30에서 50 사이가 적당하다. 한낮 러닝이나 장거리 러닝은 SPF 50 이상을 권장한다.
2. PA는 UVA 차단 지수를 의미하며 색소침착과 노화 방지에 중요하다. PA는 최소 PA+++ 이상, 장시간 야외 러닝은 PA++++가 안정적이다.
선크림 유기자차, 무기자차, 혼합자차 차이
1. 무기자차
-자극이 적어 민감한 피부에 적합하다.
-대신 백탁이나 약간의 답답함이 생길 수 있다.
장거리 러닝이나 민감성 피부 러너에게 추천된다.
2. 유기자차
-가볍고 발림성이 좋아 운동 시 부담이 적다.
-민감 피부에는 간혹 자극이 있을 수 있다.
-단거리 러닝이나 일상 조깅에 적합하다.
3. 혼합자차
-발림성과 자극 면에서 균형이 좋아 러너에게 가장 무난하다.
스웻프루프와 워터프루프
1. 스웻프루프
-땀을 많이 흘려도 선크림의 흘러내림이 적어 야외 러닝에 용이하다.
2. 워터프루프
-땀과 물 성분에 효과가 있지만 세안 시 조금 더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다.
*일상 야외 러닝
-최소 SPF 30, PA+++ 이상, 유기자차, 무기자차, 혼합자차 권장
*강한 햇빛 시간대 훈련
-최소 SPF 50, PA++++ 이상, 무기자차, 혼합자차, 스웻 & 워터 프루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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