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별 피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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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러닝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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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은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기에 봄, 여름, 가을, 겨울 러너에게 필요한 피부관리 포인트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봄
일교차와 미세먼지가 많아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운 계절이다.
1. 건조하면서도 일교차가 커 피부 민감도가 높아질 수 있다.
2. 미세먼지와 꽃가루가 모공에 쌓여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어 세안에 신경 써야 한다.
3. 수분크림이나 로션과 같은 보습제로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관리한다.
4. 자외선이 강해지는 시기이므로 SPF 30 이상 제품 사용을 권장한다.
5. 바람이 건조할 경우 립밤으로 입술 보습도 함께 신경 쓴다.
여름
땀, 열감, 강한 자외선으로 피부가 쉽게 자극받는 계절이다.
1. 땀이 많고 피부 온도가 상승하므로 열감 관리가 필요하다.
2. 피부 열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주사피부염과 같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다.
3. 무거운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의 로션으로 수분 중심 보습을 한다.
4. 선크림은 SPF 30~50이상, PA+++이상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5. 스웻, 워터프루프 선크림을 사용하면 러닝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가을
급격한 건조와 차가운 바람이 시작되어 피부장벽이 약해지기 쉬운 계절이다.
1. 기온이 내려가면서 수분 손실이 빨라져 피부 당김이 나타날 수 있다.
2. 바람이 강해져 장거리 러닝 시 얼굴이 쉽게 거칠어질 수 있다.
3. 보습을 강화해 로션보다 꾸덕한 제형의 크림 사용을 고려한다.
4. 자외선은 여전히 존재하므로 SPF 30 이상 선크림을 사용한다. 가을볕 조심.
5. 러닝 전후로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피부장벽을 보호한다.
겨울
건조함과 찬 바람이 강한 계절로 피부장벽 손상이 가장 쉽게 일어나는 시기이다.
1. 건조하고 바람이 차가워 피부 자극이 많아질 수 있다.
2. 보습력이 높은 크림이나 밤 제품으로 피부를 보호한다.
3. 진정 크림이나 재생 크림이 도움이 되는 계절이다.
4. 겨울에도 자외선은 존재하므로 SPF 30 이상의 선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5. 추운 날 장거리 러닝을 할 경우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는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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