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워치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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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러닝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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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에서 스마트워치는 훈련 강도 조절, 페이스 유지, 거리 측정, 회복 관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핵심 장비이다. 특히 하프와 풀 마라톤을 준비하는 러너라면 스마트워치 기능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대회 성과에 큰 도움이 된다.
스마트워치가 필요한 이유
정확한 거리 측정
GPS 기반으로 거리와 페이스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훈련 강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심박수 기반 훈련
심박존을 활용해 오버페이스를 방지하고 회복 주행과 템포 훈련을 구분할 수 있다.
러닝폼 분석
케이던스, 보폭, 지면 접촉 시간, 고도 변화 등 러닝폼을 분석해 효율적인 주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회복 상태 확인
수면, HRV, 회복 시간 등을 기반으로 몸 상태를 확인해 오늘 훈련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레이스 전략 수립
대회에서 사용할 페이스 계획, 예상 완주시간, 구간별 목표 등을 설정하는 데 활용된다.
러너에게 필요한 핵심 기능
GPS 정확도
러닝의 기본. 듀얼밴드 GNSS를 지원하는 제품은 도심이나 숲에서도 오차가 적다.
심박센서 정확도
심박 기반 훈련을 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 센서 정확도가 떨어지면 훈련 강도 조절이 어렵다.
러닝 메트릭
페이스, 케이던스, 스트라이드, 고도, 지면 접촉 시간 등이 포함된다.
상급 러너일수록 분석 항목이 많을수록 도움이 된다.
배터리 지속력
GPS 연속 사용 시간이 충분해야 한다.
풀 마라톤 기준 최소 10시간 이상 권장.
물리 버튼
비나 땀으로 터치가 잘 안 먹히는 상황을 대비해 물리 버튼이 있는 모델이 유리하다.
화면 시인성
야외 러닝 시 햇빛 아래에서도 잘 보여야 한다.
스마트워치 선택 시 주의할 점
첫째, 배터리 지속 시간을 확인한다.
둘째, 손목에 정확히 맞는지 착용감을 확인해야 한다.
셋째, 일상 기능과 러닝 기능의 비중을 어떻게 가져갈지 선택해야 한다.
넷째, 스마트폰 운영체제와의 호환성을 체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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