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드, 피치 러닝 주법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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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러닝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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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주법은 대표적으로 스트라이드형, 피치형 두 가지가 있다. 자신의 체형, 페이스, 부상 이력에 맞는 주법을 선택하는 것이 권장된다. 그리고 러닝 경험이 쌓이면서 자신에게 맞는 주법을 찾아가게 된다. 대회에서의 주법도 페이스, 상황, 지형, 피로도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할 수 있다.
스트라이드 주법 (Stride Running)
보폭을 크게 쓰면서 하체 파워 중심으로 달리는 주법이다. 부상 위험이 있어 러닝 경험이 많은 상급 러너에게 적합하다.
-강한 추진력
-넓은 보폭과 빠른 보속
-피로 누적과 에너지 소모 큼
-하체 무릎 및 햄스트링 부상 위험 증가
장점
-스피드 내기 유리
-인터벌 및 단거리 훈련에 효과적
적합 대상
-단거리 러너
-스피드 목표 러너
-하체 파워가 충분한 상급 러너
피치 주법 (Pitch Running)
보폭은 짧게 유지하고 케이던스를 높여 리듬감 있게 달리는 주법이다. 초보와 숙련 러너 모두에게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주법이다.
-짧은 보폭으로 인한 높은 케이던스
-안정적인 리듬 유지 용이
-스피드 폭발력은 낮음
장점
-안정적인 주법
-장거리 효율 우수
-무릎과 하체 충격이 적어 부상 위험 낮음
적합 대상
-장거리 러너
-초보자 러너
-마라톤 완주 목표 러너
가장 좋은 주법은 자연스럽고 부상 없는 주법이다. 억지로 보폭을 늘리거나 케이던스를 맞추면 오히려 부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초보 러너라면 피치 주법으로 걷듯이 자연스럽게 달리면서 자신만의 주법을 찾아가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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