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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구조 유형 분석 평발, 요족, 정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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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러닝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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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발(Flat Foot)

아치가 낮아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는 형태이다.

-충격 흡수 능력은 좋지만, 발이 안쪽으로 과도하게 무너지는 경향인 과내전이 두드러진다.

-무릎과 발목의 정렬이 쉽게 흐트러져 부상 위험이 높다.

-주요 위험 부상: 발목 염좌, 신스프린트, 무릎 통증.

-추천 신발 타입: 발목 지지력이 강한 안정화가 권장된다. 


정상족(Normal Arch)

적당한 아치 높이로 가장 이상적인 형태이다.

-착지 시 충격이 발 전체에 자연스럽게 분산된다.

-발디딤은 대부분 중립 내전으로 이어져 균형이 잘 잡혀있다.

-주요 위험 부상:구조 자체로 인한 부상은 거의 없는 편이다.

-추천 신발 타입: 쿠션화, 안정화, 데일리 트레이너 등 대부분 러닝화에 잘 어울린다.


요족 (High Arch / Cavus Foot)

아치가 매우 높아 발바닥 중앙 부분이 지면에서 많이 뜨는 형태이다.

-발바닥 면적이 적어 착지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지 못할 수 있다.

-발이 바깥쪽으로 기울어지는 경향인 외전이 강한 편이다.

-주요 위험 부상: 충격 흡수 부족으로 인한 피로골절, 족저근막염, 아킬레스건염.

-추천 신발 타입:충격 흡수 기능이 극대화된 맥스 쿠션화가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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