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디딤 패턴 분석 과내전, 중립,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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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러닝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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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디딤(Pronation)은 달릴 때 발이 지면을 딛고 나아가는 '움직임'을 의미한다. 러닝화는 이 동적인 패턴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부상을 방지하고 안전한 러닝에 도움이 된다.
과내전(Overpronation)
움직임:착지 후 발이 안쪽으로 과도하게 말려 들어가는 패턴이다.
발 구조 경향:평발인 러너에게서 흔하게 나타난다.
문제점: 발목이 안쪽으로 꺾이면서 무릎도 안쪽으로 밀려 정렬이 무너진다.
주요 부상:러너스 니(Runner's Knee), 장경인대 증후군(ITBS), 발목 염좌.
추천 신발 타입: 발의 과도한 움직임을 제어하는 안정화로 지지력을 확보하는 것을 권장한다.
중립 내전(Neutral Pronation)
움직임: 착지 시 발뒤꿈치 바깥쪽으로 딛고, 발 중앙으로 자연스럽게 체중을 이동하며 발가락 전체로 밀어내는 이상적인 패턴이다.
발 구조 경향:정상족인 러너에게서 흔하다.
문제점: 충격 분산 효율이 가장 좋고 부상 위험이 낮다.
추천 신발 타입:발의 자연스러운 쿠셔닝을 해치지 않는 쿠션화가 적합하다.
외전(Underpronation/Supination)
움직임: 착지 후 발이 바깥쪽으로만 기울어져, 발가락보다 발 외측 새끼발가락 쪽으로 체중을 밀어낸다.
발 구조 경향:요족인 러너에게서 흔할 수 있다.
문제점: 발이 단단하게 유지되어 충격 흡수력이 크게 떨어진다.
주요 부상: 피로골절, 발목 외측 염좌, 족저근막 통증.
추천 신발 타입: 부족한 충격 흡수를 보완할 수 있는 맥스 쿠션화가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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