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m 풀마라톤 대회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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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러닝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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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코스는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영역인 만큼 용품, 장비, 영양 등 모든 요소가 중요하다. 하프 코스와 마찬가지로 '검증되고 익숙한' 용품과 함께 정신적 신체적 도구가 필요하다.
러닝화
장거리 특화 슈퍼 트레이너, 카본화, 경량화 등 LSD훈련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안전하고 익숙한 러닝화를 권장한다. 30Km 이후 발이 더 팽창하므로 토박스가 넉넉한 모델이 도움이 된다.
러닝 양말
물집 방지와 발목까지 잡아주는 장거리 러닝 양말을 권장한다. 대회 당일 새제품 보다 신어본 제품을 착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러닝 웨어
러닝 전용 경량 상의, 하의를 준비한다. 쓸림 방지를 위해 봉제선을 확인하고 평소 입으면서 마찰 등 불편한 것은 없었는지 확인한다.
니플 패치
남성의 경우 가슴 마찰을 장시간 버텨야 하기에 니플 패치를 붙이고 달리는 것을 권장한다. 마라톤 후반 끔찍한 고통에 시달릴 수 있다.
스마트워치
장거리 대비 개인의 페이스 전략 유지를 위해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러닝 캡과 선글라스
장시간 햇빛 아래 머리 열감 보호와 체온 관리를 위해 권장된다. 땀과 물에 강한 선크림도 병행해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에너지 젤 5~7개
식수대 전해질 음료와 간식을 고려하여 거리 기준으로 에너지젤이나 바를 준비한다. 카페인 젤은 후반 집중력 유지에 활용한다. 30Km 벽을 만나기 전 에너지를 충분히 보충하는 것이 좋다.
러닝 벨트
젤을 다수 휴대하기 위한 용품으로 비가 올 경우를 대비해 방수 기능 제품이 권장된다.
바셀린 또는 바디 글라이드
장거리 쓸림 방지를 위해 필수로 사용하게 된다. 마찰이 생기는 부위에 과할 정도로 바르는 것이 권장된다. 그렇지 않으면 걷는 것조차 고통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종아리 슬리브
후반 쥐 예방과 근육 흔들림 및 피로 최소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테이핑
무릎, 허벅지, 종아리, 아킬레스건 등 신체의 약해진 부위를 보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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